정운찬 분당을 출마 이익공유제는 미끼 by 다섯클로버



정운찬 전 총리가 분당을 출마 후보로 유력하다고 하네요. 특히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대항마로 대두되고 있다고 합니다.

 

정운찬 전 총리가주장한 이익공유제는 실현가능성이 낮은 주장입니다. 

구조적으로 합리적이지도않고 많은 약점을 갖고 있죠. 더군다나 '삼성이 반대'했으니 뭐...

 

하지만 사람들의 심금을울리기엔 적당합니다. 그래도 중소기업을 살리자는 말이니까요. 이 덕분에 언론에 많이 노출됐죠.

 

이를 통해 꼭두각시총리로 실추된 이미지를 단박에 끌어올렸습니다. 그리고 이제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하네요.

 

립 서비스 ->지지도, 지명도 상승 -> 선거출마

 

역시 한나라당은천재입니다. 항상 3수 앞을 보고 수를 두죠.

이러니 다른 당은 맨날 쳐 발릴 수 밖에요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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